[한겨레] 사회적경제기업 금융 문턱 낮출 평가시스템 '시동 걸었다' [caption id="attachment_4186" align="aligncenter" width="800"] 지난 29일 오후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 사회적경제기업 평가시스템 구축 최종보고회에서 참석자들이 토론하고 있다. 이날 최종보고회는 금융위원회, 신용보증기금, 한국사회혁신금융이 공동으로 주최했다. 사진 왼쪽부터 장원찬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팀장, 장지연 한국사회가치연대기금 실장, 이은선 경남과학기술대학교 교수, 문진수 서울신용보증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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